전 지금껏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의 우승을 본 적이 없습니다.
NBA는 바클리, 페니, 앤써, 멜로로 이어지는 2인자 라인, 내지는 부상자 라인을 이어갔고...
스타도 임요환이 날릴 때는 홍진호를... 박성준은 2회의 우승 이후에 준우승할 때부터 좋아했더랬죠.
박정석도 우승 이후에 4강이나 준우승에 머물 때만 좋아했고....
참 운 없게도 박성준이 박정석을 잡고 우승할 때는 박정석을 응원했다능 ㅜㅜ
암튼 팬으로서 지지로 복도 없던 저였는데 오늘 생각지도 못한 투신의 우승!!!!!!!!!!!!!!!!!!!!!!!!!!!!!!!!!!!!!
오늘 경건한 마음(?)으로 보쌈을 시켜놓고 술잔을 기울이며 결승을 보다가 투신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우승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예전 조던의 팬들과 휴스턴 팬, LA팬들의 기쁨과 임요환, 예전 박성준 팬들의 고취된 마음을 알 수 있었더랬죠.
왠지 눈물이 날듯이 짠하면서도 팬으로서 3년간 기다렸던 시간에 대한 보상이랄까 그런 기쁨도 있었고... 암튼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이 느낌
암튼 승자의 팬만 알 수 있는 이 기분을 알 수 있게 해준 투신에게 감사하고 그를 오랜동안(2년) 지켜봐온 저 자신에게 또 감사하는 하루가 됐습니다.
근데 덴버는????? OTL
NBA는 바클리, 페니, 앤써, 멜로로 이어지는 2인자 라인, 내지는 부상자 라인을 이어갔고...
스타도 임요환이 날릴 때는 홍진호를... 박성준은 2회의 우승 이후에 준우승할 때부터 좋아했더랬죠.
박정석도 우승 이후에 4강이나 준우승에 머물 때만 좋아했고....
참 운 없게도 박성준이 박정석을 잡고 우승할 때는 박정석을 응원했다능 ㅜㅜ
암튼 팬으로서 지지로 복도 없던 저였는데 오늘 생각지도 못한 투신의 우승!!!!!!!!!!!!!!!!!!!!!!!!!!!!!!!!!!!!!
오늘 경건한 마음(?)으로 보쌈을 시켜놓고 술잔을 기울이며 결승을 보다가 투신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우승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예전 조던의 팬들과 휴스턴 팬, LA팬들의 기쁨과 임요환, 예전 박성준 팬들의 고취된 마음을 알 수 있었더랬죠.
왠지 눈물이 날듯이 짠하면서도 팬으로서 3년간 기다렸던 시간에 대한 보상이랄까 그런 기쁨도 있었고... 암튼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이 느낌
암튼 승자의 팬만 알 수 있는 이 기분을 알 수 있게 해준 투신에게 감사하고 그를 오랜동안(2년) 지켜봐온 저 자신에게 또 감사하는 하루가 됐습니다.
근데 덴버는????? OTL
